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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독립 애니메이션 무료상영회에 초대합니다.
글쓴이 : 민경희 조회수: 2759 2009-08-05 14:03:32
링크 #1 : www.mfm.kr, Hit:1891


안녕하세요?^^ 8월 14일은 2개월마다 한번씩 열리는 독립애니메이션 상영회입니다. 상영작은 한국독립애니메이션 협회에서 추천한 9가지 단편 애니메이션입니다. 이번 상영회를 통해 창의성과 상상력 넘쳐나는 독립애니메이션만의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애니메이션 상영과 함께 상영작 <내 친한 친구와의 가벼운 친밀감>,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공간감>의 김준감독과 함께하는 대화시간도 가질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작품 정보
1. The Daily Round
- 전영찬 연출 / 7분 45초
- 시놉시스
집단 사회속에서 부속품의 하나인 평범한 회사원 김은 어느날 초현실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무엇인가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위협으로 쫓기는 신세가 된다. 회사원 김은 천신만고 끝에 자신의 길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의지의 힘을 갖게 되고 위협의 대상을 극복한다. 하지만 결국 시스템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탈출의 꿈은 무산 되고 겁쟁이 부속품이 되느냐 아님 자유를 향한 또 다른 길로 떠나느냐의 기로에 서게 된다.



2. 돌아보다-Look around
- 이규태 연출 / 7분 20초
- 시놉시스
신석기시대, 남자는 여자를 뒤로한 채 괴물을 무찌르기 위해 창을 간다.



3. 정상인의 만담-The Downright Dialogue of Two Upright Men
- 황선미,이휘수 연출 / 7분 42초
- 시놉시스
범상치 않은 두 남자, 황씨와 우구가 병원 안에 앉아 있다. 그 둘은 병원의 급박한 상황에도 의연하게 앉아 있지만, 결코 정상인으로 보이지 않는다. 황씨는 우구에게 아주 조심스럽게 비밀이야기를 꺼낸다. 아스팔트 밑에 사자가 산다는 다소 황당한 이야기를!!!! 황씨는 심지어 강남의 땅값이 비싼 이유도 아스팔트 밑에 사자 때문이라고 호언장담을 한다. 우구는 그 이야기를 미심쩍어하지만, 황씨의 언변술에 정말로 그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믿게 되고, 점점 황씨의 황당한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4.아우터플래닛-Outer Planet
- 이승욱 연출 / 5분 17초
- 시놉시스
우주 한구석. 자신만의 별에 살고 있는 사람들. 하지만 별과 별 사이의 왕래는 잘 이루어지고 있다. 주인공이 살고 있는 조그마한 별 다른 별과의 교류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공간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다른 별에서 교류를 원하지만 허락하지 않고 자신만의 공간에서 나가길 원하지 않는 주인공. 어느 날 주인공의 별에 이상이 생기고 주인공은 다른 별에게 도움을 청할지 말지를 고민하지만 결국 도움을 청하지 못하고 저 멀리 사라져 간다.



5. 지옥행-Escape from hell
- 구본형 연출 / 5분 40초
- 시놉시스
저승사자의 방문으로 죽음에 이른 주인공은, 저승사자와 함께 지옥에 가게 된다. 하지만 지옥의 문턱에서 겁에 질린 주인공은 저승사자를 밀쳐버리고 도망쳐버린다. 미로같은 지옥 안에서 저승사자와 추격전을 벌이다가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하지만…



6. 구름이 되고 싶어!-I hope to be cloud!
- 박송이 연출 / 7분 11초
- 시놉시스
"컨셉(concept) - 꿈과 이상. 그리고 그것을 이루려는 노력, 동심의세계
주제(theme) - 구름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진 토끼는 그 이상을 향하여 노력하고, 결국엔 그 꿈을 이루어 낸다."


7. 내 친한 친구와의 가벼운 친밀감-Intimate Feeling With My Friend
- 김준 연출 / 3분
- 시놉시스
까페에 친구와 함께 있다. 친구가 머핀을 사러 간 사이 나는 친구를 보며 낯설음을 느낀다. 그리고 친구를 둘러싼 주위의 수많은 것을 사이에서 친구가 조금도 특별하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친구는 눈에 보이는 수많은 것을에 묻혀버린다. 친구가 어디로 갔는지 찾아다니지만 막상 찾아도 다가갈 수 없다.


8.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공간감-The Sense of Space for Urban People
- 김준 연출 / 6분 50초
- 시놉시스
우리집은 23층이다.잠을 자려고 방에 누우면 나는 높이 때문에 현기증을 느낀다.그리고 나는 내 밑에 차곡차곡 쌓여있는 22개의 방들을 생각하고 온 서울이 방들로 빽빽히 가득 차 있는 것을 생각한다.위로, 아래로, 벽 너머로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사람들은 서로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한 채 잠을 자고 꿈을 꾼다.


9. 그 여자네 집-At Her House
- 김준외 프로젝트 팀 연출 / 11분
- 시놉시스
종숙 부부는 맞벌이지만 집안일과 아이를 돌보는 일은 온전히 종숙의 몫이다. 한 손으로 우는 아이 안고 국 끓이다 청소하다 허둥대어도 양말마저 아무렇게나 벗어 던져놓고 TV만 보는 남편. 오늘 아침도 종숙은 친정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기기 위해 아이 물건들을 챙긴다. 그런데 팔을 다쳐서 아이를 보지 못한다고 전화가 온다. 아이를 아무데도 맡기지 못하고 결국 그냥 되돌아온 종숙은 피곤한 몸으로 집안일을 하지만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은 여전히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고 참다못한 종숙은 지긋지긋한 일상을 깨끗이 청소하기로 마음먹는다.


★ 초청감독 소개 (영화 상영 후 김준 감독님과의 대화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감독 : 김준
- 소개 : 나즈막한 목소리를 가진 낭만적인 여성감독, 김준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2003년 단편 애니메이션 <내 친한 친구와의 가벼운 친밀감>을 연출했다. 2005년 인권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별별이야기>에 참여하여 <그 여자네 집>을 연출했으며, 2007에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공간감>으로 ‘인디애니 2007’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 필모그래피

2003 -2003<내 친한 친구와의 가벼운 친밀감> Beta, 3분
-코르도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Non-narrative 부문 Best Animation Prize 수상
-시나니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First Film Prize 수상, 2003.
-제 10회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tars of Student 2004
-2005 <인권애니메이션 '별별이야기'중 그여자네 집'>연출, 5인 공동 감독
-2007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공간감> Beta, 7분


★ 상영회 정보
- 일시 : 2009. 8. 14(금) 오후3시
- 장소: 광화문 문화체육관광부 5층 독립예술영화관
- 관람신청 : www.mfm.kr에서 왼쪽 <관람신청> 메뉴에서 무료신청
(관람 당첨자에게 전화 또는 문자로 연락드립니다)
- 문의전화 : 02-3153-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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