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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순 특별전 - 작은 목소리들의 화음
시네마테크 영화학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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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5,6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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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0 실망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2019-04-03 469
5649 전용관 공모 사업? 유치한 협박... 어이상실 2019-04-03 483
5648 극장이 해명해야 한다면 법원으로 가야죠 단단한 개인 2019-04-03 432
5647 시네마테크 전용관 다게르 2019-04-03 434
5646 5417번에 게시된 글을 소개합니다. 소개합니다 2019-04-03 486
5645 복귀를 두려워할 이유가 있나요? 단단한 개인 2019-04-03 487
5644 목소리만 큰 소수 세력의 프레임에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ㅁㄱ18 2019-04-03 426
5643 후원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아래 떠나는 회원님. 관객 2019-04-03 462
5642 떠납니다. 후원회원1 2019-04-03 451
5641 김성욱 프로그래머 복귀 관객 97 2019-04-03 566
5640 김성욱 디렉터의 복직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만, 관객 2019-04-03 545
5639 평소에 아트시네마오지도 않는 사람들이 떠나니, 마니.. ㅈㄱ 2019-04-03 463
5638 광기의 트위터리안 한 명 더 떠납니다~~~~ ㅁㄴㅇ 2019-04-03 476
5637 이제 서아트는 극장이 아니라 교회가 된 것 같네요 신도가아니라관객 2019-04-03 537
5636 적극적인 지지를 합니다. 관객5 2019-04-03 380
5635 김성욱 프로의 사임과 디렉터 재임용의 배경에 대해 설명해줄 생각은 없으신가요? 전)관객 2019-04-02 536
5634 공지글에 대해 2019-04-02 496
5633 협의회의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합니다 관객3 2019-04-02 447
5632 좋은 소식이군요 앞으로도 계속 관객 2019-04-02 423
5631 김성욱씨 지지합니다 ㅇㅇ 2019-04-02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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