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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회고전
임흥순 특별전 - 작은 목소리들의 화음
시네마테크 영화학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세계
하라쇼 러시아: 금요 러시아 문화예술 강좌
2021.5,6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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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0 프로그램 제언 관객 2019-04-09 10
5689 무고한 사람이 일방의 폭로로 사회적 생명을 말살당하는 파시즘 사회 ㅇㅇ 2019-04-09 431
5688 저도 인사드릴께요. 저도회원 2019-04-09 409
5687 기다렸습니다. 관객회원 2019-04-09 383
5686 복귀를 환영하는 관객입니다. 관객 2019-04-09 373
5685 청주 씨네오딧세이는 이 일을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이 결정은 무효입니다. 배영강 2019-04-09 678
5684 참 웃기네요 ㅋ 관객 2019-04-08 483
5683 성욱아트시네마 관객 2019-04-08 487
5682 단단한개인 97 2019-04-08 478
5681 그녀들이 어디로 사라지긴요. 다 제 갈 길 갔겠죠. 단단한 개인 2019-04-08 531
5680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있는 언론과 트위터리안들을 고소해야 합니다 방랑관객 2019-04-07 432
5679 물흐리지 마십시오 후원회원 2019-04-07 463
5678 언어의 폭력성에 대해 justice 2019-04-07 442
5677 환영합니다. 관객 2019-04-06 409
5676 힘내세요 응원 2019-04-06 397
5675 여성시네마테크???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정훈 2019-04-06 446
5674 복귀를 환영합니다. 관객회원 2019-04-06 407
5673 서울아트시네마의 경직된 문화엔 이유가 있었군요 문서회원출신 2019-04-06 552
5672 보라님에게 (5676 번) 진지하게 제안합니다 구경하는 관객 2019-04-06 522
5671 페미나치 홍위병 정신병 등의 용어 사용이 모두에게 주는 피해 한숨 2019-04-06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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