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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5,6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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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0 5695번 글 게시자입니다. 배영강 2019-04-29 491
5749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객 2019-04-26 527
5748 5695번 글 게시자가 정말 씨네오디세이 청주 회원일까요? 관객 2019-04-25 550
5747 사무국과 이사회에 다시 질문합니다 관객 2019-04-24 661
5746 씨네21과 경향 상대로 소송하세요, 후원하겠습니다. 단단한 개인 2019-04-20 1111
5745 5751! 완전 개그~ 관객 2019-04-19 1168
5744 김성욱 프로그래머님 복귀를 대환영합니다 10년 된 관객 2019-04-19 1675
5743 관계자분이 상영중 취식하시는건 좀 보기 안좋네요;;; 실관객 2019-04-19 1228
5742 차라리 극장앞에서 피켓시위를 하세요. ds 2019-04-19 1289
5741 김성욱씨 물러나십시오 관객 2019-04-19 1367
5740 당신들만 관객이라는 그 엄청난 착각에서 좀 벗어나봐 관객 2019-04-18 1273
5739 관객이 원하는 건 서아트의 해명이 아니라 고소입니다! 관객 2019-04-18 1270
5738 무슨 꼬리? 관객 2019-04-18 1165
5737 어째 관객이 줄어든 기미는 보이질 않네요 ^^ 개나소나관객 2019-04-18 1355
5736 공적기관?이라면 방어 이전에 최소한의 해명은 내놓아야죠? 관객 2019-04-18 1279
5735 저역시 진지하게 소송을 요청드리고 싶은 1인입니다. 관객 2019-04-18 1310
5734 단단한 개인님 관객 2019-04-17 1287
5733 욕망을 위한 페미니즘은 어떻게 보편적인 인권을 훼손하는가 단단한 개인 2019-04-16 1331
5732 낙인 관객 2019-04-16 1212
5731 서울아트시네마 실망입니다-관객을 무시하지 마세요 시네필 2019-04-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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