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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4월 수요단편극장- 단단한 배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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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4 단단한 개인님 관객 2019-04-17 1280
5733 욕망을 위한 페미니즘은 어떻게 보편적인 인권을 훼손하는가 단단한 개인 2019-04-16 1322
5732 낙인 관객 2019-04-16 1206
5731 서울아트시네마 실망입니다-관객을 무시하지 마세요 시네필 2019-04-15 1334
5730 자꾸 내로남불이라는데 관객 2019-04-15 1208
5729 비린내나여 라는 계정 후원회원2 2019-04-15 1178
5728 비린내나여 라는 계정 후원회원 2019-04-15 1155
5727 아이피를 도입하는 게 어떨까요? ㅇㅇ 2019-04-15 1103
5726 극장이 입장문을 써야한다면 고소와 함께 올려야겠지요? 관객 2019-04-15 787
5725 알고 있어요! 관객 2019-04-15 645
5724 5733 = 원인과 결과를 뒤바꾸는 오류임 실명게시판도입하자 2019-04-15 658
5723 김성욱을 대신할 사람이 없는 시네마떼끄라.. 2019-04-15 586
5722 응원합니다. 다정한 인사 2019-04-14 393
5721 서울아트시네마 지지합니다 여지의 공간 2019-04-14 399
5720 복귀를 환영합니다. . 2019-04-14 369
5719 김성욱 프로그래머님 복귀 지지합니다. 지지자 2019-04-13 459
5718 환멸 관객 2019-04-13 448
5717 신경쓰지 마세요. 저들은 명분도 도덕성도 없습니다. 마열관객 2019-04-13 484
5716 5703번 5723번 내로남불도 이 정도면 병입니다 이성과감정 2019-04-13 454
5715 김성욱 프로그램디렉터님! 복귀를 환영합니다!^^ 관객 2019-04-13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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