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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4월 수요단편극장 "레디-액션! 메가폰을 잡은 배우들"
일시 : 2022년 4월 20일(수) 오후 7시 30분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서울아트시네마의 반가운 재개관 소식과 함께 오랜만에 돌아온 4월 수요단편극장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탄탄한 내공을 보여주는 배우이자 감독인 손수현, 이주승 감독의 작품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배우와 감독 두 역할을 모두 충실히 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넓은 영역으로의 확장성을 보여준 두 감독의 연출작과 배우로서의 출연작을 4월 수요단편극장에서 만나보세요!

첫 번째 작품은 손수현 감독의 연출 데뷔작인 <프리랜서>(감독 손수현)로 시작합니다. 배우인 수현과 수지는 프리랜서인 연수와 현지를 연기하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두 친구는 서로의 상황을 걱정하던 도중 연수가 현지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게됩니다. 짧은 러닝타임이지만 귀여운 느낌의 작품과 그렇지 못한 대화 내용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두 번째 <십장생>(감독 정재연)은 학창시절 미술학원에서 만난 은영과 재이의 꿈, 사랑 그리고 허상에 관한 이야기로 인물의 내면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세 번째 작품은 이주승 감독의 첫 연출작 <혈안>(감독 이주승)입니다. 17년 전 딸 ‘나연’이 뱃속에 있을 때 남편이 살해당하는 현장을 목격한 엄마인 ‘정아’의 이야기입니다. 예측 불가한 내용으로 관객의 긴장감을 높이는 이주승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마지막 작품은 이주승 감독이 연출, 주연으로 출연까지 한 <돛대>(감독 이주승)입니다. 매번 계획에 실패하는 주인공 은구가 마지막 계획인 ‘멋진 죽음’을 위해 고향에 내려가는 도중 뜻밖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요, 배우들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웃음과 감동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약하는 손수현, 이주승의 매력적인 작품들을 만나보고 싶다면, 4월 20일(수) 저녁 7시 30분 서울아트시네마로 오세요.


◆상영 후 시네토크
참석│손수현 감독, 이주승 감독, 배정화 배우<혈안>, 이수하 배우<혈안>

1. 프리랜서 손수현 2020 | 한국 | 10min | Color+B&W
2. 십장생 정재연 2021 | 한국 | 30min | Color
3. 혈안 이주승 2020 | 한국 | 17min | Color
4. 돛대 이주승 2021 | 한국 | 24min | Color

2022년 4월 20일(수)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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