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트시네마 로고
  • 서울아트시네마 로고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극장의 시간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12월 수요단편극장 “레디-액션! 판타스틱, 이기혁 감독전”
일시 : 2021년 12월 15일(수) 오후 7시 30분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12월 수요단편극장은 <불청객>, <그 애는 여기 있어요>, <택싱데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배우 이기혁의 ‘연출작’들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인간의 이면적인 모습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세 작품을 통해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 이기혁’으로서의 매력도 함께 느껴보세요.

첫 번째 작품은 감독의 연출 데뷔작인 <출국심사>(감독 이기혁)로 시작합니다. 주인공 태수는 5억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공항으로 가기 전, 놓고 온 지갑을 찾으러 친구네 동네에 들리게 됩니다. 잠시 주차한 건물의 주차장 셔터가 닫히게 되면서 자동차 안에 있는 여권과 계약서 때문에 발이 묶이게 되는데요, 문을 열기 위한 과정 속 피어나는 인간의 이기심을 들여다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두 번째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는 인간이 지닌 양면성과 그 씁쓸한 이면을 그려낸 블랙코미디입니다. 거식증 환자를 연기하는 주인공 동휘가 실제 금식 투쟁을 한다는 메소드연기로 호평받자 자신과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 사이에서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이야기입니다. 마지막 작품인 <장미>(감독 이기혁)는 함께 여행을 떠난 커플과 한 명의 친구 간의 미묘한 심리를 다뤘습니다. 삐뚤어진 사랑의 파괴적인 결말을 표현해내는 이기혁 감독의 특징이 잘 나타난 영화입니다.

‘감독 이기혁’의 거칠지만 섬세한 심리를 담은 매력적인 작품들을 만나보고 싶다면? 12월 15일(수) 저녁 7시 30분 서울아트시네마로 오세요.

◆상영 후 시네토크
이기혁(감독), 이동휘(배우), 예원(배우)

1. 출국심사 이기혁 2019 | 한국 | 21min | Color
2. 메소드연기 이기혁 2020 | 한국 | 30min | Color
3. 장미 이기혁 2021 | 한국 | 28min | Color

2021년 12월 15일(수) 오후 7시 30분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