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트시네마 로고
  • 서울아트시네마 로고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M&M과 함께하는 설레는 극장전
2021 스페인영화제
<고양이를 부탁해>, <바람아 안개를 걷어가다오>
<너에게 가는 길>(변규리) 특별 상영
영화관 속 재즈 로프트Ⅱ - Bye Bye Blackbird
2021.12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11월 수요단편극장 "웜(warm)-메이드, 또똣한 단편전"
일시 : 2021년 11월 17일(수) 오후 7시 30분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11월, 겨울의 시작인 추운 계절. 몸과 마음 모두 시릴 때 볼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영화 없을까요? ㈜인디스토리에서 우리 마음에 핫팩을 선물할 소중한 단편 4작품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생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영순. 집안 대청소를 하며 주변 정리를 마친 후 자리에 누워 회한에 잠기려는데 순간 벨이 울리고 현관엔 검은 비닐봉지만 놓여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가져다 놓았을까요. 영화 <대청소>(감독 백시원)로 시작합니다. 두 번째 작품 <소방관 이상국>(감독 이상혁)은 오랜 시간 수험공부를 해오며 불안에 잠긴 상국에게 갑자기 아버지가 찾아와 보내는 하루를 그린 영화입니다. 받는 것 없이 자식에게 주기만 해도 행복해하시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영화입니다. 세 번째 작품인 <오래된 편지>(감독 박재윤)는 택배기사 상윤이 일을 그만두기 전 마지막으로 받는 편지 한 통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감정의 여운을 오래 간직하게 될 영화입니다. 마지막 작품 <제주여행>(감독 지상구)에서 상우는 그리움을 안고 제주여행을 떠납니다. 아주 짧은 시간 공책을 잃어버렸다 찾게 되고, 되찾은 공책엔 타인을 그리워하는 누군가의 글이 적혀있는데요. 주인공 상우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며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작품입니다.

쌀쌀한 계절, 따뜻한 이야기로 차가워진 마음까지 녹여줄 웜(warm)-메이드 단편들을 만나보고 싶다면, 11월 17일(수) 저녁 7시 30분 서울아트시네마로 오세요.

1. 대청소 백시원 2020 | 한국 | 14min | Color
2. 소방관 이상국 이상혁 2019 | 한국 | 15min | Color
3. 오래된 편지 박재윤 2020 | 한국 | 16min | Color
4. 제주여행 지상구 2019 | 한국 | 23min | Color

2021년 11월 17일(수) 오후 7시 30분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