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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 사탄의 가면
(La maschera del demonio / Black Sunday)
감   독 : 마리오 바바 / Mario Bava
등   급 : 15세 이상 관람가
출   연 : 바바라 스틸, 존 리처드슨
정   보 : 1960 | 87min | 이탈리아 | 35mm | B&W

<사탄의 가면>은 ‘마녀의 관'을 뜻하는 고골의 <비이 VIY>를 원작으로 취한다. 마리오 바바는 여기에 <드라큘라> 모티브를 끌어들여 원작 소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으로 완성했다. <사탄의 가면>은 데스마스크에 씌워져 잔인하게 살해당한 마녀가 200년 뒤에 되살아나 자신을 처형한 일족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의 영화다. 데스마스크 아래로 철철 흘러넘치는 피,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서 타 들어가는 얼굴 등 강렬한 이야기에 비견할 만한 과감한 묘사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것이었다. 독일의 표현주의를 연상시키는 흑백 화면으로 촬영됐음에도 불구, 붉게 물든 화면을 보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그 때문에 미국의 영화사는 컬러 리메이크를 제안했지만 마리오 바바는 거절했다. 대신 팀 버튼이 기본 설정과 인물을 그대로 가져와 <슬리피 할로우>(1999)를 완성한 것은 유명하다. <사탄의 가면>은 마리오 바바의 장편 데뷔작이면서 극중 1인 2역으로 출연한 전설적인 호러 여신 바바라 스틸의 명성이 시작된 작품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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