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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 더러운 얼굴의 천사
(Angels With Dirty Faces)
감   독 : 마이클 커티즈
등   급 : 15세 이상
출   연 : 제임스 캐그니, 팻 오브라이언, 험프리 보가트, 앤 쉐리던, 죠지 밴크로프트
정   보 : 1938 | 97min | 미국 | B&W

이스트사이드에서 거칠기로 소문난 단짝인 록키 설리반(제임스 캐그니)과 제리 코널리(팻 오브라이언)은 다른 아이들과 함께 화물 기차를 털다가 경찰에 발각된다. 제리와 다른 아이들은 달아나지만 록키는 잡혀서 소년원에 보내진다. 수년이 지난 후 록키는 유명한 범죄자가 되어 나타나지만 제리는 교구의 어린이들을 선도하는 성직자가 되어 있다. 한편 제리는 감옥에 가있는 동안 재산을 관리해온 변호사 제임스 프레이져(험프리 보가트)에게 자신의 돈 10만불을 요구하지만 거절당한다.
1930년대에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한 여러 갱스터/범죄 멜로드라마를 대표하는 영화들 중 하나인 이 영화는 제임스 캐그니와 팻 오브라이언이 앙상블을 이뤄 연기한 수많은 영화들 중 두 번째에 해당하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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