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키에슬로프스키 - <데칼로그> 특별전
체코 영화의 밤 - 벨벳 혁명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프라이드 픽! Pride’s Pick!
<녹차의 중력> 특별 상영
12월 수요단편극장 - 이 겨울, 혼자여서 괜찮아요
하마구치 류스케 중단편
크리스마스 특별 상영 - 에릭 로메르의 <겨울 이야기>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TITLE : 서울아트시네마의 경직된 문화엔 이유가 있었군요
글쓴이 : 문서회원출신 조회수: 385 2019-04-06 11:22:46

소위 관객운동을 주도했다는 이들에게 만연한 여혐 정서
그리고 이들을 방패로 침묵으로 일관하는 내부자들.

오랜 시간 문화학교서울 시절부터 현재까지 지켜봤던 입장에서
실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 한 개인의 사기관이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처음엔 이렇지 않았는데...

그 오랜 세월 열정 페이로 소모되고
떠나고 잊혀진 많은 얼굴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왜 다들 못 버티고 떠났을까요?

서울아트시네마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시네마테크전용관을 지향한다면
내부의 큰 문제를 간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정인에 의존도가 크고 자생하지 못하는 기관은
지금 시대엔 의미가 없습니다.
한국의 앙리 랑글루아는 허상입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