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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페미나치 홍위병 정신병 등의 용어 사용이 모두에게 주는 피해
글쓴이 : 한숨 조회수: 202 2019-04-06 02:39:48

이런 류의 용어를 남발하는 이들이 서울아트시네마에 누를 끼치는 것을 정말 모르나요?
다수의 관객이 사태를 가슴아프게 보고 불명예를 벗을 수 있길 바라지만
이런 류 용어에 동의하지않을 겁니다.
이런 류 용어 쓰는 분들이 관객운동을 주도했던 것이라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여러분이 비난하는 이들이 하는 말
서아시 마초문화 같은 말이 더 사실에 가까워보이고요
서아시가 개인의 것 같아보입니다.
정말 왜들 이러시죠?
어디 인터넷 남초 커뮤니티의 정서가 대표정서에 가장 정당한 장소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아는 서아시나 김성욱씨는 이런 류의 표현을 쓰는 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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