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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2차 관객운동 그리고 법정소송까지 필요한 시점 같군요.
글쓴이 : 카프카 조회수: 308 2019-04-05 21:47:42

사실 여부가 가려지지 않은 사건에 대하여
가해 지목인을 끝까지 가해자라고 믿고
사회적으로 매장하자 부르짖는 사람들은 감옥에 가야 마땅합니다.

영화계 어느 페미니스트 모임이 김프로의 해임을 요구하는 페북 공개글을 올렸고,
한시협에 대한 명예훼손과 보이콧 용도로 트위터 계정이 생겼네요.
아래 관객k 같은 분도 있구요^^

이들은 김프로와 한시협이 자신들을 상대로 법정 소송을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이겠죠.
하지만 한시협 측에서도 이 정도의 반발은 예상하셨을 것이고, 준비도 되어 있으실겁니다.
이사들 실명을 넣으신 것은 강한 의지로 읽혔거든요.

부디 광기의 마녀사냥에 움츠려 들지 마시고 강하게 맞서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시네마테크를 후원해온 관객들을 위한다면 더욱 그러셔야하고요.
더이상 법적 해결을 피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다시 불붙은 이 광기의 싸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관객운동모임에서도 고민을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아래는 작년에 한 학생과 관객운동모임이 수고한 결과입니다.
이분들이 과연 김프로의 팬클럽 회원인지는^^ 자료를 보면 판단될 겁니다.  
단단한 개인님 글을 읽고, 모 편집장 글을 읽어봤는데 가관이더군요..
저라면 즉각 고소를 하였을 것이에요.

하단에 다시 링크들을 첨부합니다.
[5417번글] 2016년 한예종 아카이빙 사태에서부터 2018 트위터 재점화까지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Xh2BZqyhpPcR5h1_sJ6-kurfQQXORHo6

[5564번글] 2018년 관객운동모임 자료집 발간
2018 서울아트시네마 관객운동모임 자료집 PDF:
https://drive.google.com/file/d/15I7HpKhgBfj2CC_mufHgc10SEvQCBpHG/view?usp=drivesdk&

* 서울아트시네마관객운동 카페주소:
https://cafe.naver.com/sac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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