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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공적기관?이라면 방어 이전에 최소한의 해명은 내놓아야죠?
글쓴이 : 관객 조회수: 1037 2019-04-18 18:46:25

해마다 영진위 지원금 받고 관객들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곳이라면
지금처럼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이 공적기관의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1년 전에도 입장문 하나 내놓고 침묵하더니 김성욱씨 복귀도 게시글 하나 내놓고 침묵하고...
이쯤되면 우린 이렇게 결정했으니 너희들은 그냥 그런줄 알아란 무책임으로 밖엔 보이지 않네요.
많은 관객들이 지금 상황에 분노하고 보이콧하는 건 단순히 김성욱씨 성추행 논란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세금이 들어가는 곳이고 후원을 받는 곳인데 일방적인 통보 하나로 이 사태를 매듭지으려 하기 때문이죠.

영진위는 영화계 성교육, 성평등 관련 사업에 공식적으로 세금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시협 구성원 명단을 보니 영진위 위원이신 조영각씨의 이름이 눈에 띄더군요.
영진위 위원이면서 한시협 이사라면 이 사태에 대해 책임 있는 언급 정도는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영진위는 성교육, 성평등 외치는데 지원금 받는 곳은 침묵으로 일관하다니요?
그리고 한시협 이사회 구성원의 객관성에도 의문이 듭니다.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김성욱씨와 친분 관계, 이해 관계로 얽혀 있는 사람들인데
그의 복귀 여부를 어떻게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사할수 있겠습니까?
저를 포함한 많은 관객들은 좋은 영화만 보여주면 다 잊어버리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침묵이 계속된다면 김성욱씨에 대한 논란도 계속될 것입니다.
나쁜 일은 더 오래 기억되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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