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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알고 있어요!
글쓴이 : 관객 조회수: 482 2019-04-15 04:58:54

왜 계속 해서 게시판에 비방의 글을 남기죠?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논리에 맞지 않은 님들의 억지는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밑에 글 올린 분이 말한 것처럼 꼭 김성욱 디렉터님이라서가 아니라고요! 님들의 주장이 맞다면 타당한 근거를 가지고 와서 제시하세요. 관객운동모임에서 한 것처럼 디렉터님이 성추행범이라는 ‘법률의견서’를 제시하세요.
누가 페미나치라는 말을 쓴다고 폭력 운운하더군요.ㅎ 지금 님들이 하고 있는 짓이야말로 폭력입니다. 판명되지 않은 일을 빌미로 한 사람을 sns를 통해 무차별 공격을 하고, 아무 일도 못하게 사회에서 매장시키는 게 님들의 그 대단한 정의인가요?? 그건 신나치주의자들이 행하는 전략입니다. 그게 페미니즘이라고 누가 말했습니까? 이때까지 많은 영화를 보고 배운 게 그것인가요? 사람 죽이는 폭력물만 봤습니까? 님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어요! 타인에게 도덕성이나 옳음만 강요할 게 아니라, 자신의 부조리나 그릇됨을 잘 보세요. 아니 먼저 무엇이 정의인지,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공부하세요! 그리고 아녜스 바르다 감독님 인용해서 자신들을 합리화시키지 마세요! 바르다 감독님의 영화 어디에도 님들이 행하는 짓을 용납하는 씬은 없어요. 감독님은 자신과 생각이나 신념이 다르다고 해서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분은 타인의 잘못도 관용으로 받아들인 분이세요. 님들처럼 앞뒤 사정 가리지 않고 무조건 비난일색으로 타인을 비방하고 모함하는 분이 아닙니다. 제대로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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