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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타인의 기본권을 훼손하는 불법적인 행태는 여전한가 보군요...
글쓴이 : 단단한 개인 조회수: 163 2019-05-23 22:18:45

김성욱 프로그래머나 허문영 평론가가 답변하거나 반응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보는데요.
개인의 양심에 어긋나는 행위를 강요할 때는 거절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절대로 공개 사과문, 입장문은 발표하지 마시길 부탁드려요.
(눈 감고 귀 막고 자기 말만 하는 이들은 어떤 입장문을 내놓아도 거부할 테니까요.
관련 사건에 대한 정보와 지난 1년 넘게 대화와 사실규명을 위해 노력한 이들의 활동은
온라인상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위스망스와 익명으로 비방하는 이들처럼
대화할 자세가 되어 있지 않은, 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난 이들은 상대하지 않는 게 상책이죠.
저들이 실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군요...

소송은 말리지 않겠습니다. 소송하신다면 제 몫의 도움을 드리지요.
(저는 협의회나 극장 직원분들처럼 억지 주장하는 이들을 배려할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이곳 다수의 관객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이들에 대해 어떠한 조치든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평온하고 즐겁게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눌 권리를 되찾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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