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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고소의 생략과 오해
글쓴이 : 관객 조회수: 214 2019-05-23 08:47:50

고소를 원했던 사람으로써 저들의 폭력을 용서할 수 있는건지 저로써는 헤아리기 어려운 일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김성욱씨가 사퇴를 하였던 것은 겉으로 보이는 현상과는 달리  폭력에 의하여 취할 수밖에 없었던  강제적 선택이였습니다. 고소가 생략된 복귀의 의미를 해명하라는 요구에 또한번 실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관객들이 바라는 고소로써 명확히 해명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고소를 하지 않는 의미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관용이 또다른 빌미가 되는일을 바라보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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