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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어린이 날입니다. 트위터는 여전하네요....
글쓴이 : 관객 조회수: 226 2019-05-05 12:20:03

자신을 속일수는 없습니다.

나찌가 얼마나 무서운 우리 평범한 인간의 본능인지,
한 소극적인 성격의 미술학도였던 나찌의 유아적 환상과 팽창에서 시작된 것이였지요?

한 학우를 끝까지 피해자(수동적상)에 가두고 그 학우가 종결지은 사건을 인정하지 않고
가부장 문화를 배밭는 모습이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인지요?

어린이가 폭력이나 물건을 훔치는데 하나 더 훔쳐주거나 훔치는 걸 묵인해주거나
종용과 미화된 합리화로 포장해주면 부모이자 교사로써 그러니까 어른으로써의 모습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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