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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하워드 혹스 회고전 너무 기대돼요
글쓴이 : 혹스 조회수: 409 2018-11-23 22:03:46

하워드 혹스 기획전 반대하는 의견 너무 우스꽝스럽네요. 진심인가요? 그는 어느 시대에나 다채롭게 연구될 만한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한 거장이잖아요. 단순한 마초라고요? 극중 마릴린 먼로가 당당히 속물임을 과시하고도 사랑받던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같은 영화는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누가 무슨 권리로 남들 보고 싶어 하는 걸 막으려하죠? 정치적 공정성이란 미명 아래 봐야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함부로 규정하는 독선적 행태에 반대합니다. 정 불만이면 잠시 서울아트시네마 오지 마시고 집에서 자체적으로 여성감독 기획전하세요. 아무도 안 말리고요. 서울아트시네마는 앞으로도 남녀노소 동서고금 막론하고 좋은 영화들 많이 상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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