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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2016 한예종 아카이빙 열풍과 씨네21 성폭력 특집 기사들
글쓴이 : 지지하는 관객 조회수: 472 2018-04-02 13:24:39

2016년 한예종 아카이빙 운동 당시 관심을 가지고
모든과들의 내용들을 찾아봤던 기억이 납니다.
응원했었습니다.
또 그때부터 시작된 씨네21의 성폭력 특집기사를 관심가지고 읽었습니다.

이번에 그 아카이빙의 폭로를 주동한 사람들이
사람을 치고도 웃는다는 사실앞에 심한 무력감과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그들의 행동이 여성운동의 신념때문일까?
진짜 어떤 운동의 경직성때문에 그런 감정을 가지게도 되는걸까,
그들이 여성운동을 왜곡한 이유는 뭘까. 나이,살아온 환경을 물어야 할까

사건 다음날, 씨네21의 트위터 한줄 글을 접했었습니다.
단 한줄로 그들을 고스란히 드러냈던 문장였습니다.
씨네21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습니다.
술자리가 공적 자리였으니 목격자가 있는거라고 판단한다는 어느 여자분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목격자 얘긴 처음 듣는다했더니 그쪽에서  더 말을 하진 못했습니다.
그동안의 특집기사는 진정성 없는거였구나. 경제적 이익의 상업적 매커니즘 뿐이였구나,
의심이 절로 들었습니다.

두집단의 진정성있는 사과를 바라고 있습니다.


관객운동이 진행되면 어쩌면 페미니즘의 한단계 도약의 운동이
될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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