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2019 시네바캉스 서울
촬영감독 다무라 마사키 회고전
임흥순 신작전 - 경계 없는 대화
2019 시네마테크 영화학교
프라이드 픽! Pride’s Pick!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TITLE : 아래 컷님께 , 만약...
글쓴이 : 관객 조회수: 299 2018-04-11 14:34:32

제가 만약이라는 가정으로 질문을 한가지 드리고 싶습니다.
저역시 이번일에 만약이라는 가정으로 피해자 등의 입장을 많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만약 님께서 회사 회식자리나 커피숍엘 갔는데 그때 옆자리에 앉았던 한 여직원이 누구나 볼 수있고 외부에도 공개된  회사 게시판의
아카이빙 장소에 님에 대한 고발문을 올렸습니다.실명은 아니였지만 누구라도 알아 차릴수 있도록 신상이 공개 된채로 커피숍 옆자리에서 님이 자신의 허리에 손을 감싸 안은 성추행을  행하였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님께선 그런일을 했던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이에 님께선 어떻게 피해자 중심주의로 사건을 처리하실 것인지 견해가 궁금합니다. 이에 회사측은 혹은 부서 내에서 사과문만을 중재하고 비공개, 비공식적으로 사건을 처리하였으며, 당사자간에 합의로 사건이 종결된 후, (이사건의 제보자 학생분은 개인사과를 요구했고 학교 강의 중단을 원하진 않았습니다. 김프로님은  그학교 출강은 앞으로 안하겠다고 사건 즉시 말씀 하셨습니다.) 2년뒤에 인터넷상에서 제3자들이 당신을 성범죄자로써 온갖 비방과 욕설과 조롱을 하고 생계수단까지 요구하여 님께서 모든 것을 잃으셨다면 이에 대해서도 피해자 중심주의의 관점에서 설명 부탁드려 보고 싶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바쁘실텐데 시간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