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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반론님과 아무도님에 대한 답글
글쓴이 : 컷 조회수: 390 2018-04-11 12:37:19

늘근 직장인이라 점심 시간에 잠시 들려서 짧게 답글 남깁니다.
응답이 없는 태도 역시 무시와 조롱의 일종으로 받아들여질 여지가 있으니
여건상 가능한 최선의 예의를 다해 응함을 양해바랍니다.
앞으로 20분 후면 또 후다닥 출장가야합니다. ^^


먼저 제 앞글 중 <문장이 매끄럽지 않아...>라는 표현으로 불쾌함을 느낀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본의는 그것이 아니었으나, 읽는 이로  하여금 모욕고 폄하의 의미로 받아들여질 여지가 충분합니다.
제 글쓰기가 정제되지 않았음을 재차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두번째, 반론님의 글에 대해
----> 논쟁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미에 기록하시고 많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님께서 논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예를 다하여 저 또한 답글을 쓰지 않습니다.
다만, 지난글과 달리 많은 포용력이 글에서 묻어나는 것에 잠시 훈훈해졌습니다.
어쩌면 이제야말로 대화가 진행될 수 있는 상황인데, 중지되어서 안타깝습니다.


세번째, 아무도님의 글에 대해
-----> 저를 지목해서 쓰신 글은 아니기에 어투에 대해서는 반박하지 않겠습니다.
무엇보다 님을 통해 몇몇 새로운 정보와 현재 게시판 분위기의 중지를 인지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좀 더 들려주실 사안이 있으시면 상술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한 아트시네마 창업 관객으로서의 제 입장은 저녁 퇴근하면 기록하겠습니다.
야근이 없을 경우에만 가능할 듯 합니다.
반론님, 아무도님 두 분의 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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