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2019 시네바캉스 서울
촬영감독 다무라 마사키 회고전
임흥순 신작전 - 경계 없는 대화
2019 시네마테크 영화학교
프라이드 픽! Pride’s Pick!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TITLE : 아무도 숨기지 않았다.
글쓴이 : 아무도. 조회수: 334 2018-04-11 02:52:28

아래 컷님의 질문 속에 등장한 극장윤리에 대한 섬뜩한 문제주장 재등장.

왜 그 사실을 2년동안 밝히지않고 극장과 프로그래머가 숨겼느냐고?
아무도 숨기지않았다.
공개할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법적 처벌, 또는 학교의 제재 조치를 하나라도 받았을 때 가능한 것이다.
학교의 제재는 없었다. 강의중단은 김프로그래머 스스로 결정한 것이다.
그럼에도 왜 몇몇 트위터리안들과 팔로워들은 눈과 귀를 막고 똑같은 질문을 되풀이하는 것일까.

저 트위터리안들의 분노의 씨앗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일까.
이것은 진정한 피해자를 위한 정의로운 폭로도 아니다.
그럼 왜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말한 적 없는 거짓까지 만들어 가면서까지 공격을 할까.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