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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5382님 문제제기에 동의합니다.
글쓴이 : 관객 조회수: 287 2018-04-15 14:33:48

님이 문제제기 하신 의견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서로 비난이 아니라 설득력있게 제3자에게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가능한 이쪽 저쪽 의견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서로 계속 반복되는 비난과 공격이 아니라 거기에 대하여 보다 구체적이고 사실들의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극장 밖의 사람들도 이 사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다만 님의 성별은 알 수 없지만, '김성욱 프로에 대한 자신의 욕망을 인정 받고' 는 다분히 비하의 사회적
관념과도 맞닿아 있는것은 아닐까요? 여성 피해자에 가해졌던 2차가해, 꽃뱀이라는 편견도 이런 주장이 아닌지요?
(그러면 피해호소인의 주장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피해호소인에 대한 욕망이 있다는 말씀이 되나요? 피해호소인의
 팬클럽 분들 이신가요? )

질문 있습니다.

1. 한예종 사건은 학내에서 합의한 모종의 절차란 님의 주장을 근거로 두셨는데,
   
  <피해호소인과 가해지목인이 각각 학과 교수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비공개로 처리하였다는 의견>,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 사건은 학내 성평등상담소에서 절차를 거쳐 처리해야
  할 사건이었으나, 학교 차원이 아닌 학과 차원에서 공개 고발된 사건을 비공개로 처리하였음.>
  <제3기관 조사 절차 누락으로 김성욱 씨는 소명을 할 수 없었으므로 진술서를 작성하지 못함. >
   
 이 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님께서 주장하는학내에서 합의한 절차를 설명해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듯 싶습니다.



ps:사과문에서 인정을 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관계의 절차는 피해자 중심주의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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