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2019 시네바캉스 서울
촬영감독 다무라 마사키 회고전
임흥순 신작전 - 경계 없는 대화
2019 시네마테크 영화학교
프라이드 픽! Pride’s Pick!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TITLE : 5379
글쓴이 : 관객 조회수: 310 2018-04-15 11:56:20

5379왈
(이건 저 개인 입장이지만 이들과 토론을 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그 낯짝을 반드시 실물로 보고 싶다는 소원이 더 강합니다.)

이게 본심이겠지.
절대 성추행 같은 건 할 사람이 아닌 김성욱 프로에 대한
자신의 욕망을 인정 받고 그를 비난하는 이들은 단죄하고 싶은 것.
김성욱한테 가해자라 칭하면 난리치는 사람이 트위터리안한텐
트위터 범죄자라고 단정하네.
남들 비난하기 전에 자신들이 얼마나 폭력적인 언어로
피해자와 피해상황을 비난하고 매도했는지나 돌아보길.
소송이 진행된다면 게시판의 그런 글들도 소송의 대상이 되겠지.
어떻게 김성욱이 최대 피해자라고 서슴 없이 말하는지, 너무 비릿하네.

한예종 사건은 학내에서 합의한 모종의 절차를 통해
김성욱이 성추행 가해자로서 피해자에게 사과한 것이 내가 아는 팩트인데
여기서 김성욱이 억울하게 당했다라는 다른 팩트가 어디 있는지  말씀좀 해주시죠.
아마 2014, 2016년에 이 사건이 외부로 알려졌다면 이미 그 때 사퇴했겠지.

김성욱씨 위해서 소송준비하고 관객운동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거
다른 괜객들에게  팬클럽이라는 비웃음만 산다는거 알아두시길.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