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키에슬로프스키 - <데칼로그> 특별전
체코 영화의 밤 - 벨벳 혁명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프라이드 픽! Pride’s Pick!
<녹차의 중력> 특별 상영
12월 수요단편극장 - 이 겨울, 혼자여서 괜찮아요
하마구치 류스케 중단편
크리스마스 특별 상영 - 에릭 로메르의 <겨울 이야기>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TITLE : 지지발언님께, A 피해자 대리인의 진술과 관련하여 확인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관객101 조회수: 330 2018-04-15 01:56:18

잔영님의 사과문 이후 A 피해자 대리인의 의견이 트위터에 올라온 것을 당시에 보았습니다.

저는 그 글을 쓴 이가 김성욱 프로그래머 사건을 제보한 피해자의 대리인이 아니라 씨네 21에 글을 쓰던
다른 평론가와 관련된 제보를 했던 이의 대리인으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잔영과 우주먼지의 문제제기 이후 A 평론가로 지칭되는 이는 모두 동일한 평론가니까요.
A 평론가의 일을 고발했던 이가 이 문제가 다시 불거지며  잔영에게 고통을 호소하여 잔영이
사과문을 쓴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면 이에 대해 정확히 기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글 말미에 이 대리인이 김성욱 프로그래머의 대외활동 발언을 지엽적인 논쟁이라 지적하며 언급한 부분이 있어
많은 이들이 김성욱 프로그래머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 이의 대리인의 글이라고 이해하는 경우가
트위터 등에서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제가 알기로 김성욱씨에 대한 일을 제보한 이후 2016년 이후에 이 사건에 대해 아무런 의견도 공적으로
표명한 적이 없습니다.

많은 이들이 A평론가 사건 피해자 대리인의 발언을 근거로 김성욱씨에 대해 제보한 이가 현재의 논의에 대해
고통을 호소했다거나, 김성욱 프로그래머 주위의 사람들이 자신의 피해를 축소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고
이야기했다고  적는 것도 이러한 오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A 평론가 사건의 피해자 대리인은 김성욱 프로그래머 사건의 해결과정에 대해 제 3자와 같고,
여타의 제 3자와 마찬가지로 공개되지 않은 정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물론, 김성욱씨를 제보한 분이 아무런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분의 고통에 우리가 무관심해도 괜찮다는
주장은 전혀 아닙니다)

여러 트윗이나 논의에서 혼동을 야기하는 부분이라 확인 부탁드립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