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2020 시네바캉스 서울
8월 수요단편극장 SAVE OUR SHORT FILM!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TITLE : 아트시네마,페미운운,김성욱씨에게 묻습니다.
글쓴이 : 리로디드 조회수: 427 2019-04-12 19:55:21

아트시네마에게 묻습니다.

1.왜 김성욱씨가 없는 1년동안 프로그래머 자리를 공석으로 두었는지요?

2.공석으로 두면서 왜 프로그래머가 새로 영입되어 있는척 했는지요?

3.아트시네마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프로그래머가 없으면서 1년동안 있는 척 하셨는지요?

4.1년간의 프로그램 진행상 정말 김성욱씨의 영향력이 없었는지요?

5.1년이 지난 후 갑자기 김성욱씨가 재임용된 이유가 무엇인지요?

6.재임용되었음을 시네마테크 관객회원과 후원회원들에게 메일로 사전공지를 해주었는지요?

7.'재'임용되었음에도 왜 임용되었다고만 극장 공지 게시판에 올렸는지요?

8.이전 사임과 더불어 재임용시에도 왜 절차와 이유에 대해선 공지할 생각을 하지 않는지요?

9.왜 아트시네마의 관객들이 김성욱 프로그래머의 사임과 재임용에 대한 절차와 이유를 알아선 안되는 것인지요?

10.프로그래머의 자리가 정말 중요하다면 그 자리에 대한 생각을 왜 관객들에게 물어볼 생각조차 하지 않는것인지요?

11.2000년대 초반 시네마테크 리로디드 모임을 기억합니다.
아트시네마는 재정상 힘들었고 그래서 관객들을 친구로 호명하며 가까이 와주길 원했고 그 친구들에게 후원과 글과 극장 트레일러를 만들어줄 것을 원했습니다. 그랬던 아트시네마가 이제 프로그래머의 사임,재임용의 관해서 알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12.아트시네마가 게시판 관리는 하지 않지만 게시판 글은 읽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김성욱씨가 스스로 게시판 글에 답글을 한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침묵으로 일관하며 지켜만 보고 있으실건가요?
관객들의 불만과 갈등을 묻어둔채 충무로에 새로 건축되는 건물에 입주하면 이 모든 것들은 아무것도 아닌 지난일들로 묻혀지는 건가요?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과거가 그렇게 간단한 것인가요?

페미나치 운운하는 분에게
; 아트시네마를 알 정도면 쇼아나 알랭레네 적어도 스필버그의 쉰들러 리스트 정도는 보셨겠죠
그런 영화를 보고서도 홀로코스트에 대해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치 라는 말에 얼마나 끔찍한 폭력이 담겨있는지 당신은 알고서도 쓰시는건가요?

김성욱씨에게
;당신의 처신이 당신의 과업을 무너뜨렸습니다.
정말 당신이 성추행을 하지 않았다면 끝까지 싸웠어야 했습니다.
당신이 이미 사과문을 작성해서 학교를 통해 학생에게 전달하고(페이스북에 올렸다 지운 당신의 사과문 내용 중 일부입니다).혼자 보는 일기장이 아닌 사람들에게 보라고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작성하고,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 자리를 사임한 순간 당신은 스스로의 성추행을 인정한 것입니다. 잘못이 없는 사람이 사과문을 작성할 필요도 직장을 그만둘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1년 뒤 왜 다시 복귀하는 것인지요?왜 아트시네마가 영원히 성추행의 이미지를 어른거리게 하는 것인가요?

다 끝났습니다. 이제 아트시네마를 가고 싶지도 않고 갈 마음도 안 생깁니다. 우연히 영화제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반갑기 보단 피하겠지요.아트시네마가 주던 영화의 기쁨은 사라졌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앙드레바쟁,앙리랑글루아,장외스타슈는 성추행하지 않았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