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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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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이제 서아트는 극장이 아니라 교회가 된 것 같네요
글쓴이 : 신도가아니라관객 조회수: 356 2019-04-03 01:20:18

그냥 극장에서 알아서 결정하고 우리가 이렇게 했다~ 라고 하면 관객들은 다 그게 맞네 맞는 말이네 해야 하고,,,

문제 제기하면 이사회나 운영진 입 닦고 있다가 어느 정도 잠잠할 때 다시 불러오고...

이제 더 뻔뻔해질 것도 없는데 그냥 김 프로한테 1년 동안 휴가준 거라고 발표하세요...

어차피 관객이랑 소통은 개뿔이고 자기네들이 알아서 결정하고 지시하는 극장이니까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란 단어 이제 그만 떼시고 시네마테크의 장로들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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