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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후원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아래 떠나는 회원님.
글쓴이 : 관객 조회수: 291 2019-04-03 12:57:16

아트 시네마에 간간히 들리는 관객입니다.

오랫동안 서울 아트시네마 여러분들이 힘써 온 가치를 공유하는 관객으로서 힘이 되어드리고싶습니다.
프로그래머의 자리가 대단한 권력을  휘두르는 자리라고 여기는 이들의 언사를 보면 참 의아합니다. 재벌과 블록버스터 독식하고 있는 한국영화계에서 자리를 지키고 타협하지 않아온 아트시네마의 희생과 열정을 존중하는 시선으로 바라보았다면 쉽게 그리 말할 수 없을 텐데요.  
권력이 대단한 자리에서만 생산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회원을 끊겠다, 불매하겠다고 하는 것도 권력의 행사지요.
다른 관객의 무례한 말이 싫어 후원회원을 공표하시는 분들은 서울아트시네마가 나서서 그런 관객의 말을 혼을 낼 것을 원하시는 것인가요? 지금 아트시네마에 남용할 권력을 주려는 쪽이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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