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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re]한가지 건의합니다
글쓴이 : 서울아트시네마 조회수: 89 2018-09-05 17:32:01

안녕하세요, 서울아트시네마입니다.
우선,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상영 중에는 가능한 상영관 내 이동을 최소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영에 대한 체크, 냉난방 확인, 음식물 섭취 및 촬영 등 여러 이유로 불가피한 면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필름이 바뀌는 곳마다 사운드 확인하는 과정에서 크게 불편을 느끼신 것 같습니다.
상영관 내를 확인할 때는 최대한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신경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객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아트시네마를 좋아하는 관객입니다. 귀한 영화 상영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한가지 건의할 부분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저는 맨 뒷자리에 앉는 걸 좋아하는데요. 영사기사님으로 추정되는 분이 상영 내내 맨 뒤 중앙으로 오셔서, 체크를 하시는 건지 아님 영화를 보시는 건지 계속 왔다 갔다 하시며 오래 서 계시더라고요.
>
>서울아트시네마에 맨 처음갔을 땐 그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매번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 불편함을 느낍니다. 얼마 전엔 10번 정도는 왔다 갔다 하시더군요.
>
>영사실을 보니 양쪽에서 필름이 번갈아 가며 영사될 때도 있던데, 필름이 바뀔 때마다 영상과 사운드 체크를 하시는 것일 수도 있겠으나, 관객에게 불편함을 주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뒤에서 왔다 갔다 할 때 발소리와 문 소리도 신경 쓰이고, 내내 제 뒤에 서 계신다는 게 그리 유쾌하진 않습니다.
>
>영상과 사운드 체크를 굳이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며 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되고(과거에 영사기사로 오래 일을 해서 조금은 말씀드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영화를 감상하려는 것이라면 영사실에서 스피커를 켜고 보셔도 되고, 아니면 상영관의 빈자리에 앉아 보시는 게 관객들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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