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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한가지 건의합니다
글쓴이 : 관객 조회수: 129 2018-09-04 14:51:31

안녕하세요. 서울아트시네마를 좋아하는 관객입니다. 귀한 영화 상영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한가지 건의할 부분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저는 맨 뒷자리에 앉는 걸 좋아하는데요. 영사기사님으로 추정되는 분이 상영 내내 맨 뒤 중앙으로 오셔서, 체크를 하시는 건지 아님 영화를 보시는 건지 계속 왔다 갔다 하시며 오래 서 계시더라고요.

서울아트시네마에 맨 처음갔을 땐 그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매번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 불편함을 느낍니다. 얼마 전엔 10번 정도는 왔다 갔다 하시더군요.

영사실을 보니 양쪽에서 필름이 번갈아 가며 영사될 때도 있던데, 필름이 바뀔 때마다 영상과 사운드 체크를 하시는 것일 수도 있겠으나, 관객에게 불편함을 주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뒤에서 왔다 갔다 할 때 발소리와 문 소리도 신경 쓰이고, 내내 제 뒤에 서 계신다는 게 그리 유쾌하진 않습니다.

영상과 사운드 체크를 굳이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며 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되고(과거에 영사기사로 오래 일을 해서 조금은 말씀드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영화를 감상하려는 것이라면 영사실에서 스피커를 켜고 보셔도 되고, 아니면 상영관의 빈자리에 앉아 보시는 게 관객들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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