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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컷님이 참여하시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글쓴이 : 키튼 조회수: 301 2018-04-18 13:44:40

트위터 논란 초기였나요?
모 네이버 블로그에 덧글 남겼던 컷이란 분이 맞는 것 같은데..
그 덧글에서 김성욱 프로그래머와 아트시네마 관계자를 언급해놓으셨더군요.
피해호소인에게 공개적으로 지지를 선언하지 않는다고
주변 사람들을 2차 가해자 또는 쓰레기로 매도하는 것은 요즘 일만은 아니니까요.

페이스북에 어느 미술계 종사자가 올린 글이 떠오릅니다.
김성욱 프로그래머의 사퇴 선언이 있은 후 올라왔는데요.
표면적으로는 김성욱 프로그래머의 밥줄은 끊지 말자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자신이 김성욱 프로그래머를 사적으로 편들 이유가 없으며 오히려 평소 감정이 좋지 않다고 밝혔었죠.
과거 자신의 청탁을 김성욱 프로그래머가 깨끗이 거절한 사례를 예시로 듭니다.
끝에 가서는 아트시네마와 씨네필을 떼잡아서 한국 영화계의 썩은 물 그리고 마초 집단으로 명명하죠.
이 글이 쓰인 목적은 분명합니다. 읽는 사람 낯이 뜨거워질 정도로 말이에요.

관객 운동에 참여하시는 분들 또는 그 반대편에 있는 분들 모두
자신의 행위 저변에 욕망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물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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