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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re]빔 벤더스 회고전 중 " 멀고도 가까운" 대사 번역에 대하여
글쓴이 : 서울아트시네마 조회수: 52 2020-05-19 16:28:48

안녕하세요. 서울아트시네마입니다.

문의해주신 부분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모도리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현재 상영중인 빔 벤더스 회고전에 관심있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상영작 "멀고도 가까운(Faraway, So close)"에서 대사 번역중 오류가 하나 있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영화 중반부 좀 지나서 카시엘(오토 샌더 분)이 토니(홀스트 부흐홀츠 분)와 무기고에서 AK 소총을 서로 손에 들고 대화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토니가 마지막에 "That's the name of the game."이라는 말을 했고 자막을 보면 "그게 게임의 이름이야"라고 그대로 직역했는데 이는 틀린 번역입니다. 여기서 "The name of the game"은 속어로 "the most important quality or object" 즉 "가장 중요한 것"이란 뜻입니다. Longman 사전을 보면 In fishing, patience is the name of the game."이라는 예문도 나와 있지요. 그러니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야"라고 번역해야 맞습니다. 부디 이 부분 확인하시고 수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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