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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잔영과 우주먼지라는 망령, 그리고 찍는 페미
글쓴이 : 랭보 조회수: 152 2019-05-12 19:45:36

같은 과 당사자 학우와 어떤 접촉도 없이, 사실관계 확인도 하지 않고,
진실 규명되지 않은 내용으로 아웃팅하는 행위는 폭력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그렇게 양쪽 당사자의 인권을 짓밟고 나서 비판을 받으니
대의를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발뺌함은 테러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한 학우를 끝까지 피해자(수동적상)에 가두고 그 학우가 종결지은 사건을 인정하지 않고” (아래 글 인용)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과 감정 보복을 위해 당사자 학우의 의견과 감정은 일체 배제하고
보이콧 운동의 명분으로 삼음은 인권은 물론 당사자의 주체성을 박탈하는 행위 아닙니까?
페미니스트라면서 앞뒤가 안 맞지 않나요?
님이 계속해서 실명 언급하기를 주저않는 분의 글을 써먹는 방식도 똑같지요.

보이콧의 명분을 잃으면서, 대중들로부터 도덕적 지탄 아니면 무관심을 받는 형국에
어떻게든 진흙탕으로 끌어들이고는 싶으니..
'서아시는 공공재이므로 사회적 책무를 다 해야하고, 관객의 모든 질문에 답변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으므로 규탄해야 한다.'는 (주장이라기보다) 행패가 탄생하는 것이죠.
서아시가 동사무소도 아니고 이런 수준의 행패에 일일이 응대할 필요는 없겠죠.
물론 합리적인 관객들이 대부분이니 텅빈 보이콧이 씨알이나 먹히겠나요?
남자 가명 써서 김기덕 영화 틀어달라고 어그로 글이나 올리고 깔깔거릴 수 밖에요..
그저 안쓰럽다고 해야 할지..

위스망스에게 덧붙이자면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규탄이 개인 매체였습니까?
개인 매체라면 네이버 비공개 블로그로 운영해야 맞죠.

또.. 피해자, 피해자 대리인, 내부고발자도 아니면서
페미니즘을 그저 남성 혐오로 대체하고 있을 뿐인 트위터러 당신이
익명에 숨어 발언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있다니 무슨 궤변입니까?
그냥 용기가 없다고 말하세요..

그리고 ‘페미니스트’를 축약한 ’페미’라는 단어가
다 큰 사람이 쓰면 안되는 말이라면
찍는 페미나 불꽃 페미 액션은 어린이들의 모임인건가요?
’페미’가 조롱투로 쓰였는지 아닌지를 누가 무슨 근거로 판정 할 수 있습니까?

세계는 결코 님 중심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랍니다. (유아들이 보통 이런 세계관 안에서 살아가죠)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누구를 설득하려 합니까?
참담한 개념 수준부터 정립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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