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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돌이켜보세요
글쓴이 : 위스망스 조회수: 133 2019-05-11 20:30:40

해당 트위터 운영자는 오히려 배영강 씨의 글에 대해 일부분 동의하지 않는다며 비판적인 태도마저 취하고 있습니다.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명시해두는, 다시 말해 명확한 방법적 태도가 관철된 그와 같은 인용이야말로 진정한 인용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맨날 트위터 어린이 어쩌구 읊조리는 랭보 씨(관객, 오래된 관객, 기타 등등)는 도대체 왜 그렇게 남의 개인 매체인 트위터에 혈안이 되어서 들락날락거리시는지요? 뭐가 그렇게 무섭고 신경쓰이세요?

 

이보세요. 이 세상엔 '익명에 숨어' 발언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장 님 같이 나치니 금수니 하며 폭력적이고 테러적인 언행을 일삼는 사람이 있는 판에 말입니다. 생각이란 걸 좀 하시길. "익명 뒤에 숨"는 건 님 같이 공공연하게 폭력적 언사를 내뱉는 사람들이 즐겨 쓰는 수법이죠.

 

나아가 근본적인 질문에 답해보세요. 님은 배영강 씨의 글을 퍼갔네 어쩌네 징징댈 게 아니라, 그전에 우선 배영강 씨에게 이렇다할 답변 한 줄 못 내놓는, 책임감 있게 의사 표명도 똑바로 할 줄 모르면서 공공재인 극장을 태연히 운영하고 있는 아트시네마에게 답변을 촉구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님이 배영강 씨의 글을 존중하고 있는 만큼 특히나 더 그렇습니다. 심사숙고하세요. 

 

그리고 언어 습관을 좀 돌이켜보시기 바랍니다. 다 커서 금수니 나치니 조롱투의 '페미'니... 참담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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