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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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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2020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관객들의 선택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글쓴이 : 서울아트시네마 조회수: 606 2019-12-11 14:37:31

“2020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관객들의 선택’ 섹션 상영작 선정을 위한 투표를 시작합니다.

◆21세기의 영화
내년 친구들 영화제 ‘관객들의 선택’ 섹션의 주제는 ‘21세기의 영화’입니다.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지난 20년 동안 우리에게 가장 새로운 질문을 던진 영화는 무엇이었나요?  여러분들은 어떤 작품에서 영화의 새로운 힘과 가능성을 엿보셨나요? 관객들이 보내 준 30편의 영화 중 열 편의 후보작을 뽑았습니다. 아래 후보작 중 내년 친구들 영화제에서 만나고 싶은 21세기의 영화를 선택해 주십시오.

▷ 투표 기간 :
온라인: 2019년 12월 11일(수) ~ 19일(목)
오프라인: 2019년 12월 13일(금) ~ 22일(일)

▷ 투표 방법 :
온라인: 서울아트시네마 네이버 카페(cafe.naver.com/seoulartcinema) 에서 설문조사 참여(회원 가입 필수)
오프라인: 서울아트시네마 관객 라운지 (수표대에서 스티커를 받아 게시판에 부착)

▷ 결과 발표 : 2019년 12월 23일(월)

▷ 후보작
1. 텐 Ten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2002
- 20세기에 태어난 감독들이 20세기의 영화를 찍고 있을 때 홀로 다음 세기의 영화를 보여주었다.

2. 철서구 Tie Xi Qu: West of the Tracks / 왕빙 / 2002
- 디지털 카메라의 물질성을 이보다 더 잘 드러낼 수 있을까?

3. 엘리펀트 Elephant  / 구스 반 산트 / 2003
- 영화의 시간을 현실의 시간 속에 대입시켜 완성해낸 다큐이자 픽션.

4. 열대병 Tropical Malady / 아피찻퐁 위라세타쿨 / 2004
- 새로운 영화 문법을 제시한 작품

5.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 데이빗 크로넨버그 / 2005
- ‘생략의 미학’이라는 21세기의 영화적 키워드를 제시했다.

6. 침묵의 빛 Silent Light / 카를로스 레이가다스 / 2007
- 최고의 오프닝씬과 엔딩씬이 있습니다.

7. 안젤리카의 이상한 사례 The Strange Case of Angelica /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 / 2010
- 영혼의 자유로움을 느낀 영화

8. 카메라를 든 사람 Cameraperson / 커스틴 존슨 / 2016
- 영화로 쓴 (자전적) 에세이의 탁월한 사례

9. 아 프리오리 From what is Before / 라브 디아즈 / 2014
- 21세기의 감독, 라브 디아즈

10. 이미지북 The Image Book / 장 뤽 고다르 / 2018
- 20세기의 영화와 작별하는 순간을 가슴 뭉클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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