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로베르 브레송 회고전 - 브레송의 열세 가지 얼굴
10월 수요단편극장 - 아주 고약한 교실
시네마테크 영화학교 - 로베르 브레송과 그의 영화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TITLE : [더숲 아트시네마] 여름 기획전 <어.느.가.족>
글쓴이 : 더숲아트시네마 조회수: 141 2018-07-26 21:58:35
링크 #1 : www.forest6.co.kr, Hit:31
링크 #2 : https://www.instagram.com/theforest6/, Hit:30



노원구의 유일한 예술영화전용관인 ‘더숲 아트시네마’에서
‘한여름에 만나는 특별한 가족영화’를 주제로 ‘[어.느.가.족]  기획전’을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연다.
이번 기획전에는 기존의 가족영화들과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으로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어느 가족]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들 중 각양 각색의 ‘가족이야기’ 가
담겨있는 작품 [태풍이 지나가고] (2016),  [바닷마을 다이어리] (2015),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로
구성된  [섹션 1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전’] 으로 만날 수 있다.

[섹션 2. ‘가족, 너무나 가까운 타인 ‘] 은 가족을 나와 다른 ‘타인’으로서 인지함과 동시에 ‘가족’이라는
관계의 기저에 있는 ‘가족애’를 보여주는 섹션이다.
누구보다도 소중한 존재이지만 동시에 가장 아프게 하는 존재이기도 가족 구성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토니 에드만](2017), [단지 세상의 끝](2017), [철원기행](2016),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2014)이 상영된다.

마지막으로 [섹션 3. ‘가족, 그 이상으로 다가오는 삶’] 에선 제53회 칸 영화제 감독상에 빛나는 에드워드 양 감독의 마지막 작품 [하나 그리고 둘](2000)이 상영된다.

이번 기획전은 각 섹션마다 관객들을 만나는 다양한 토크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25일에는 [어느 가족]을 하루 먼저 상영되어 임진평 영화감독이 관객들을 만났고
31일에는 [철원기행]을 연출한 김대환 감독이 영화 상영 후 관객들을 만난다.  
8월 5일에는 이번 기획전의 폐막작으로  '하나 그리고 둘' 이 상영되며, 정성일 영화평론가가
영화와 관련한 심도 있는 해설로 관객들을 만난다.
한여름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상영되는
이번 기획전은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노원구 유일의 예술영화관 ‘더숲 아트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매와 상영시간표는 더숲 아트시네마 홈페이지 www.forest6.co.kr/cinema에서 가능하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13(관수동)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