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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리콜라님께
글쓴이 : 메리 조회수: 278 2018-04-17 09:52:32

리콜라님 의견 잘 읽었습니다.

게시판에서 관객운동 하시는 분들 사이 의견이 달랐던 글들을 보시지 않으셨는지요..
그래서 관객운동분들끼리도 서로 분분하는 것을 저는 본것같은데...
개설된 관객운동 카페에 어떤분이
우리사이에 있는 의견차이는 소중하다, 완전히 같은 의견 일치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한예종 성폭력 아카이브에서 의견차이를 저는 아직 보지 못했군요.

구체적 글에 대한 비판은 이해하지만
몇몇 글들로 관객운동을 일반화하여 가치를 매도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과한 발언들이 있지만
그런 글들만 뇌리에 남지는 않습니다.



관객운동 여러 글들 입장을
김성욱-아트시네마-지켜야할신성한 극장
을 가진 것으로 읽으시는 지점도 궁금합니다. 특히 신성한 이라는 단어는..이해가..

저는 지켜야할 신성한..극장이라는 말은 듣기만해도 망측하고 낯섭니다.
그런 연쇄고리는 어떠한 경로로  만들어지셨는지...

물론 정확히 그런 의견을 가지신분들이 있을수고 있지만
관객운동분들 중 일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가 아니예요.
지금까지 제가 글을 쓰면서 생각한것은 ( 의도를 적절히 전달하기에 미흡하지만)
관객운동-()-김성욱 사건-()인권-()-지켜보시는 분들-()-공동체-()한예종 성폭력 아카이브 입니다.




이일에 관련된 사람들이
관객운동,한예종 아카이브분들, 김프로님, 피해자,지켜보시는 분들
모두 영화를 사랑하고 다른사람의 이야기와 아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최소한의 인간적 신뢰없이 무엇이 가능할까요..
제 의견을 가지고 있고 속상한 부분이 있지만
양측 모두에게 인간적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두두러진 발언을 하는
한예종 성폭력 아카이브분들과 관객운동 분들은
다른사람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느끼는 것이 큰, 사람들이기 때문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 아니겠나요..
저는 분명 이 사안에 대해 시작지점과는 다른 위치에 있게 되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자기차이가 생기지 않고 하지 않고 타인만 달라지라고 말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더이상 개인적인 의견으로 서울아트시네마 Q&A게시판에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의견 듣고, 고마운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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