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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5400님 적극 동의합니다.
글쓴이 : 리콜라 조회수: 272 2018-04-17 04:33:06

관객 운동 하시는 분들의 논리 기저엔 '김성욱=아트시네마=우리가 지켜야 할 신성 한극장'이라는 도식이 전제되어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적시 명예훼손이라면서 트위터에서 의견 낸 사람들을 범죄자라고 하시던데, 그건 김성욱 프로그래머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생각할 때의 '사실 적시 명예훼손'이고, 따지고 보면 계속해서 게시판에 2차 가해 게시물 올리는 관객 '운동가' 분들은 피해자 입장에서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아닌가요? 사실 적시 명예훼손이라는 법 자체가 폐지 논란까지 되고 있는 만큼 제대로 좀 생각하시고, 항상 법적인 판단을 중요시하는 사고를 버리셨으면 좋겠네요. 서울아트시네마도 이 게시판 관리도 제대로 좀 하구요... 정말 무책임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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