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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5398,5399
글쓴이 : 관객 조회수: 233 2018-04-17 00:58:31

트위터 안하고요, 급진적인 넷유저도 아니에요.
서울아트시네마에 조롱의 의미로 한 말 아닙니다.
게시판 논쟁때문에 피로감 느끼고 게시판 분리해달란
일반관객 요구에도 묵묵부답한 서울아트시네마 아닌가요?
입장문 이후로 관객들에게 대체 무슨 대답이라도 제대로 해준 적 있나요?
그리고 님들 주변의 사람과 내 주변의 사람들은 분명히 다른 사람들이겠죠.
그러니 이렇게 상반된 의견을 내고 날을 세우는 거겠죠.
그만큼 서울아트시네마 관객들 안에도 여러 입장을 가진 관객들이 있습니다.
모두 김성욱씨를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란 말입니다.
그걸 님들은 트페미로 퉁치고 있다고요. 아시겠어요?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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