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함께 영화를 만든다는 것: 「광화문시네마」의 경우
함께 영화를 만든다는 것: 「친구사이」의 경우
4월 수요단편극장 -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특별전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TITLE : 5397
글쓴이 : 관객9 조회수: 92 2018-04-17 00:24:10

5395, 관객9님이 낯짝 어쩌구 쓰신 분 아니에요?
-전 관객모임 참석못했고, 해당 표현 쓴 분과 다른 사람입니다. 근거없이 넘겨짚지 마세요. 논리적 비약입니다.

님 글이야 말로 게시판의 흥분해서 쓴 몇 개의 글이랑
어조가 많이 비슷한데요?
-궁예법 시전하시는데, 흥분해서 글쓰는 분들은 게시판 관리하라고 날뛰는 분들이죠.
전 흥분해서 글쓴적 없고, 5397님께서 비슷했으면 하는 비릿한 욕망을 제 글에 투영했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글의 호기심, 자유민주주의, 파시스트로 이어지는 흐름은
궤변과 심각한 논리적 비약에 지나지 않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는 생각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항상 주장에는 근거를 들어주셔야 하지요.
제 주장을 공격하려면, 제 주장이 궤변인 이유와 논리적 비약인 이유를 구체적으로 서술해야겠지요.
님이 쓰는 글로 추측하기에 님은 논리적 훈련이 조금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논리적 훈련이 기본적으로 된 사람은 이런 강한 주장에 바로 뒷받침할 수있는 근거를 제시하거든요. 진중권씨 글을 한번 일독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제 생각에 저 연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제기하는 트윗 하나에 광적으로 프로그래머 공격하신 분들의 행태는 파시즘의 광기와 닮은 점이 많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논리학 적잖게 공부했습니다. 한번 논리적으로 따져보는 것도 흥미롭겠지요.
이왕 따져보는 김에 이번 프로그래머 건에 대한 물타기 반응도 논리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시지요.
논리적으로 저게 타당한 인신 공격이었는가를 따져보면 님 포지션이 얼마나 논리적 비약인지 자각하실 겁니다.

이런 식의 글들이 김성욱씨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수준이냐며
밖에서는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어요. 스스로 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제 주변에서는 이번 프로그래머 공격에 참여한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이상하니 괜히 엮이지 말라고 충고합디다.
이번 일에서 환자 취급받는 것은 프로그래머에 인신공격을 일삼은 범죄자분들입니다.
지인의 표현을 그대로 적어드리고 싶지만 인간이 내뱉을 수 있는 혐오 표현의 끝이라 공개된 자리에서 적기 조금 그렇군요.
남에게 스스로 돌아보라고 충고하기 전에, 본인 먼저 자신을 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글쓰는 사람들이 죄다 트페미라고 착각들 하시는데
-트페미 한분이 트위터에 쓰는 말투(도저히 흉내낼수조차 없는 말투)로 반복적으로 글을 올리니 그렇지요. 초등학생도 안할법한 발상도 그렇구요.

지금 김성욱씨 사태 여기저기서 관심 많습니다. 한국 문화판 되게 좁아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트페미 판이 좁은게 아닌지요.
이번 사건을 전해듣고 주시하고 계신 문화계 분들 프로그래머 일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물불안가리는 트페미 여론재판에 한쪽으로 분개하고 계십니다.
괜히 똥물 자기에게로 튈까봐 몸을 사리고 계신겁니다.

듣기론 아트시네마 내부상황이 게시판 주시할만큼 여유로운 상황은
아닌것 같던데 5394님 별 기대는 마세요.
-확실히 아트시네마 측이 한가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5394같은 게시글을 삭제 안하시는 것을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혹시 5397님이 5394님과 동일인물 아니십니까, 본인이 본인에게 말씀하시는게 아닌지 심히 걱정됩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