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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아래 관객분 조롱 삼가주세요
글쓴이 : 관객101 조회수: 200 2018-04-17 00:03:41

"듣기론 아트시네마 내부상황이 게시판 주시할만큼 여유로운 상황은 
아닌것 같던데 5394님 별 기대는 마세요. "

이라니요?

관객의견 대부분은 정제되지않거나 부족한 의견이겠죠. 그러니까 모여서 이야기하는 것이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면 됩니다.
급진적인 넷 유저분들이 왜 늘 관리자 서아시 호출하며 삭제해라 요구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지지않으면 비아냥거리기만 반복하죠?

서아시와 모든 관객이 피해자를 유린하기때문입니가?
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트위터는 반말 조롱이 일상이고 문법인 곳이겠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트위터는 비판과 놀이의 산실이고
제 몫의 역할이 있는 곳이겠지만 어디에서나 그 조롱이 문법이 되는 건 아닙니다.

서아시도 관객도 김성욱씨도 이미.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고발자가 2년동안 가슴 졸이며 그날의 사건을 복기하느라
심신이 지치고 말할 곳 없이 고통받았다고 강조하고 싶으시죠?
아마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고통이 당신에게 인격을 가질 모든 이의 반성 좌절 후회 항의를 닥치게 할 권리를
주지는 않습니다. 착각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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