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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5395님
글쓴이 : 관객 조회수: 210 2018-04-16 23:44:47

5395, 관객9님이 낯짝 어쩌구 쓰신 분 아니에요?
님 글이야 말로 게시판의 흥분해서 쓴 몇 개의 글이랑
어조가 많이 비슷한데요?
님의 글의 호기심, 자유민주주의, 파시스트로 이어지는 흐름은
궤변과 심각한 논리적 비약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런 식의 글들이 김성욱씨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수준이냐며
밖에서는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어요. 스스로 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글쓰는 사람들이 죄다 트페미라고 착각들 하시는데
지금 김성욱씨 사태 여기저기서 관심 많습니다. 한국 문화판 되게 좁아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듣기론 아트시네마 내부상황이 게시판 주시할만큼 여유로운 상황은
아닌것 같던데 5394님 별 기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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