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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5394
글쓴이 : 관객9 조회수: 222 2018-04-16 17:57:16

5378번님의 글이 뭐가 문제인지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모임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5378번님 덕에 모임 현장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리해주셔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많은 트페미 분들께서

(이건 저 개인 입장이지만 이들과 토론을 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그 낯짝을 반드시 실물로 보고 싶다는 소원이 더 강합니다.)

이 표현에 대해 언짢아 하시는데,
호기심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극악무도한 언행을 일삼은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싶은 것은 당연하지요.
가끔 중범죄를 저지른 이들이 경찰과 함께 범죄 현장에서 과거 범죄 행위를 재현할 때,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찾는 것은 그 범인의 얼굴이 궁금해서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대중들을 막지않는 것은 인간의 본능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5378님께서 직접 "단죄"하겠다거나 "비난"하겠다는 말을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왜 마음대로 부정적으로 해석해서 공격하시는지요.

제가 보기에는 5394님 글이야말로 표현의 자유를 헤치는 저급한 글이며
관리되어야 할 게시물이라고 느껴집니다.

가끔 앵무새처럼 게시판 닫을 것을 요청하는 한분이 계시는데,(트위터에 계신 그분 맞는지요. 어투에 변화를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알고 계신 단어가 몇개 없는것처럼 보여서 안쓰럽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삭제되어야 할 글은 바로 5394와 같은 게시물이라고 얘기하고 싶군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타인의 의사 표현을 꼬투리잡는 것은 파시스트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이쯤되면 프로그래머 공격에 참여하신 분들의 사상이 의심스러워집니다.

광기에 가까운 파시즘은 사회의 상식적 흐름에 역행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관리자님, 헌법의 기본 가치를 무시하는 글들에 대한 통제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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