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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2018년 새로운 영화비평잡지<FILO>가 탄생합니다!
글쓴이 : magazine.filo 조회수: 513 2018-01-19 22:43:19

2018년 3월, 탄생을 준비중인 영화비평잡지 <FILO>를 소개해드립니다.

<FILO>는 '영화'를 뜻하는 'film'과 '어떤 것을 좋아하는'이란 뜻의 'philo-'를 결합한 말로
영화에 대한 사랑을 글의 행로로 옮겨보고자 하는 격월간 영화비평잡지입니다.

<FILO>에는 5명의 국내 고정 필진, 그리고 매호 다양한 해외, 신인 필진과 함께합니다.
국내 고정 필진으로는 정성일, 허문영, 정한석, 남다은, 이후경 영화평론가가 참여합니다.
창간호 해외 필진은 호주의 영화평론가 에이드리언 마틴, 일본의 영화감독 스와 노부히로이며,
신인 필진으로는 김병규 씨를 소개합니다.

영화잡지가 한국 문화담론을 이끌던 때가 있었습니다.
<키노>가 씨네필 문화를 이끌고,
<씨네21> <필름2.0> <무비위크>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영화주간지 전성시대를 열었던 시절을 기억하실 겁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긴 호흡과 깊은 통찰이 담긴 글보다
포털사이트 별점, SNS 상 정보, TV 프로그램, 시네토크, 팟캐스트로 영화 감상을 정리하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몇몇 영화잡지들이 여전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고 새로운 독립잡지들도 생겨나고 있지만,
여전히 이런저런 원칙과 논리에 의해 외면당하는 영화마저 끌어안으려는 영화비평은 설 곳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FILO>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딘가에서 영화비평의 지속을 계속 응원하고 계셨던 분들을 찾습니다.

요즘 시대에 이런 시도가 무모해 보일 수 있음을 압니다.
하지만 이런 미련한 방법 외에 영화와 함께 하는 다른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지지하는 영화들도 이 세상을 고집스럽게 버텨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와 잡지와 독자의 무모하고 미련하고 고집스런 우정을 기다리겠습니다.

<FILO>는 현재 텀블벅을 통해 창간 후원 및 구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텀블벅 : https://www.tumblbug.com/filo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filo.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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