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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6 공적기관?이라면 방어 이전에 최소한의 해명은 내놓아야죠? 관객 2019-04-18 1024
5745 저역시 진지하게 소송을 요청드리고 싶은 1인입니다. 관객 2019-04-18 1066
5744 단단한 개인님 관객 2019-04-17 1000
5743 욕망을 위한 페미니즘은 어떻게 보편적인 인권을 훼손하는가 단단한 개인 2019-04-16 1069
5742 낙인 관객 2019-04-16 1000
5741 서울아트시네마 실망입니다-관객을 무시하지 마세요 시네필 2019-04-15 1093
5740 자꾸 내로남불이라는데 관객 2019-04-15 960
5739 비린내나여 라는 계정 후원회원2 2019-04-15 948
5738 비린내나여 라는 계정 후원회원 2019-04-15 912
5737 아이피를 도입하는 게 어떨까요? ㅇㅇ 2019-04-15 869
5736 극장이 입장문을 써야한다면 고소와 함께 올려야겠지요? 관객 2019-04-15 582
5735 알고 있어요! 관객 2019-04-15 450
5734 5733 = 원인과 결과를 뒤바꾸는 오류임 실명게시판도입하자 2019-04-15 474
5733 김성욱을 대신할 사람이 없는 시네마떼끄라.. 2019-04-15 352
5732 응원합니다. 다정한 인사 2019-04-14 208
5731 서울아트시네마 지지합니다 여지의 공간 2019-04-14 203
5730 복귀를 환영합니다. . 2019-04-14 185
5729 김성욱 프로그래머님 복귀 지지합니다. 지지자 2019-04-13 261
5728 환멸 관객 2019-04-13 265
5727 신경쓰지 마세요. 저들은 명분도 도덕성도 없습니다. 마열관객 2019-04-13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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