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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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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754 김성욱 프로그래머님 복귀를 대환영합니다 10년 된 관객 2019-04-19 827
5753 관계자분이 상영중 취식하시는건 좀 보기 안좋네요;;; 실관객 2019-04-19 936
5752 차라리 극장앞에서 피켓시위를 하세요. ds 2019-04-19 986
5751 김성욱씨 물러나십시오 관객 2019-04-19 1066
5750 당신들만 관객이라는 그 엄청난 착각에서 좀 벗어나봐 관객 2019-04-18 1000
5749 관객이 원하는 건 서아트의 해명이 아니라 고소입니다! 관객 2019-04-18 956
5748 무슨 꼬리? 관객 2019-04-18 918
5747 어째 관객이 줄어든 기미는 보이질 않네요 ^^ 개나소나관객 2019-04-18 1080
5746 공적기관?이라면 방어 이전에 최소한의 해명은 내놓아야죠? 관객 2019-04-18 984
5745 저역시 진지하게 소송을 요청드리고 싶은 1인입니다. 관객 2019-04-18 1025
5744 단단한 개인님 관객 2019-04-17 968
5743 욕망을 위한 페미니즘은 어떻게 보편적인 인권을 훼손하는가 단단한 개인 2019-04-16 995
5742 낙인 관객 2019-04-16 961
5741 서울아트시네마 실망입니다-관객을 무시하지 마세요 시네필 2019-04-15 1043
5740 자꾸 내로남불이라는데 관객 2019-04-15 926
5739 비린내나여 라는 계정 후원회원2 2019-04-15 909
5738 비린내나여 라는 계정 후원회원 2019-04-15 870
5737 아이피를 도입하는 게 어떨까요? ㅇㅇ 2019-04-15 837
5736 극장이 입장문을 써야한다면 고소와 함께 올려야겠지요? 관객 2019-04-15 551
5735 알고 있어요! 관객 2019-04-15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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