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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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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238 이번 사건은 결코 가볍지 않다. 관객 2018-03-24 440
5237 일기는 일기장에 관객 2018-03-24 353
5236 참을 수 없는 단순함 관객 2018-03-24 387
5235 아트시네마 예매 관련 김개똥 2018-03-23 2
5234 [re]아트시네마 예매 관련 서울아트시네마 2018-03-23 1
5233 이번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는... 관객 2018-03-23 410
5232 이곳을 홍위병이라 하시면, 트위터는 뭐라 부르면 됩니까? 다열관객 2018-03-23 398
5231 홍위병 수준의 광기를 보이지 맙시다 관객 2018-03-23 432
5230 죄송하지만, 아래글 좀더 신중했으면 합니다. 관객2 2018-03-22 440
5229 폭로자가 트위터에 사과문을 올려놓았네요. 모모 2018-03-22 659
5228 문제 제기. 관객 2018-03-22 417
5227 미봉된 사건의 불편함. 관객입니다. 2018-03-22 409
5226 5220번 님의 글을 보며~ 가끔 극장가는 관객 2018-03-22 353
5225 서울아트시네마에게 관객 2018-03-22 341
5224 씨네21과 한예종 학교측에도 묻고 싶습니다. 관객 2018-03-22 484
5223 김성욱 프로그래머님의 판단과 결정을 존중합니다만.. 임상용 2018-03-22 456
5222 정말 못됐다. 그냥사람 2018-03-22 489
5221 이제는 충분히 이해하는 .... 관객 2018-03-22 387
5220 서울아트시네마 내부자들:정정합니다 관객 2018-03-22 469
5219 글쓴이의 내부자라는 단어는 '한예종 내 다른생각'을 가진자라고 합니다. 관객 2018-03-22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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