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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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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652 네 네 다들 안녕히 떠나세요ㅋ 관객스 2019-04-03 356
5651 논의에 피해호소인을 다시 거론하는 2차 가해를 멈춰주세요. ㅇㅇ 2019-04-03 351
5650 실망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2019-04-03 378
5649 전용관 공모 사업? 유치한 협박... 어이상실 2019-04-03 372
5648 극장이 해명해야 한다면 법원으로 가야죠 단단한 개인 2019-04-03 350
5647 시네마테크 전용관 다게르 2019-04-03 327
5646 5417번에 게시된 글을 소개합니다. 소개합니다 2019-04-03 387
5645 복귀를 두려워할 이유가 있나요? 단단한 개인 2019-04-03 403
5644 목소리만 큰 소수 세력의 프레임에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ㅁㄱ18 2019-04-03 332
5643 후원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아래 떠나는 회원님. 관객 2019-04-03 380
5642 떠납니다. 후원회원1 2019-04-03 374
5641 김성욱 프로그래머 복귀 관객 97 2019-04-03 467
5640 김성욱 디렉터의 복직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만, 관객 2019-04-03 453
5639 평소에 아트시네마오지도 않는 사람들이 떠나니, 마니.. ㅈㄱ 2019-04-03 380
5638 광기의 트위터리안 한 명 더 떠납니다~~~~ ㅁㄴㅇ 2019-04-03 395
5637 이제 서아트는 극장이 아니라 교회가 된 것 같네요 신도가아니라관객 2019-04-03 451
5636 적극적인 지지를 합니다. 관객5 2019-04-03 298
5635 김성욱 프로의 사임과 디렉터 재임용의 배경에 대해 설명해줄 생각은 없으신가요? 전)관객 2019-04-02 444
5634 공지글에 대해 2019-04-02 404
5633 협의회의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합니다 관객3 2019-04-02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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