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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과 관조 - 14일 간의 영화 여행
2020 시네마테크 영화학교 - 촬영미학
2020.7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앞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 - <프랑스여자>, <야구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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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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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689 무고한 사람이 일방의 폭로로 사회적 생명을 말살당하는 파시즘 사회 ㅇㅇ 2019-04-09 327
5688 저도 인사드릴께요. 저도회원 2019-04-09 316
5687 기다렸습니다. 관객회원 2019-04-09 273
5686 복귀를 환영하는 관객입니다. 관객 2019-04-09 287
5685 청주 씨네오딧세이는 이 일을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이 결정은 무효입니다. 배영강 2019-04-09 562
5684 참 웃기네요 ㅋ 관객 2019-04-08 384
5683 성욱아트시네마 관객 2019-04-08 398
5682 단단한개인 97 2019-04-08 390
5681 그녀들이 어디로 사라지긴요. 다 제 갈 길 갔겠죠. 단단한 개인 2019-04-08 439
5680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있는 언론과 트위터리안들을 고소해야 합니다 방랑관객 2019-04-07 349
5679 물흐리지 마십시오 후원회원 2019-04-07 369
5678 언어의 폭력성에 대해 justice 2019-04-07 345
5677 환영합니다. 관객 2019-04-06 327
5676 힘내세요 응원 2019-04-06 307
5675 여성시네마테크???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정훈 2019-04-06 361
5674 복귀를 환영합니다. 관객회원 2019-04-06 302
5673 서울아트시네마의 경직된 문화엔 이유가 있었군요 문서회원출신 2019-04-06 457
5672 보라님에게 (5676 번) 진지하게 제안합니다 구경하는 관객 2019-04-06 412
5671 페미나치 홍위병 정신병 등의 용어 사용이 모두에게 주는 피해 한숨 2019-04-06 345
5670 2차 관객운동 그리고 법정소송까지 필요한 시점 같군요. 카프카 2019-04-05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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